
피자먹다가 대만1호점을 오픈했다. [제공=피자먹다]
1인피자 전문 브랜드 ‘피자먹다’가 대만 타이베이에 첫 번째 매장을 공식 오픈했다. 이번 오픈은 대만 외식업계에서 10년 이상의 경험을 보유한 Bridge Company와의 마스터프랜차이지 방식을 통해 이뤄졌으며, 현지 외식 컨설팅 및 트렌드에 정통한 이들의 노하우를 접목해 매장 운영에 강점을 더했다.
타이베이 1호점은 스따 야시장과 국립대만사범대학교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젊은 학생층과 외국인 관광객 유동이 활발한 핵심 상권에 자리하고 있다. 오픈 기념을 위해 현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피자 증정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되며, 브랜드의 인지도 홍보에 주력을 하고 있다.
대만 현지 관계자는 “트렌디한 스타일과 합리적인 가격을 추구하는 MZ세대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컨셉과 메뉴를 구성했다”며 “현지 시장에 최적화된 운영 전략으로 빠른 안착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피자먹다’는 한 손에 들고 먹는 직사각형 형태의 1인피자로 기존 피자 시장의 고정관념을 깨며, 새로운 소비 트렌드를 만들어낸 원조 브랜드이다
2021년 9월 서울 대치동 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 국내에는 120개 이상의 매장이 운영 중이며, 해외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를 중심으로 18개 매장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피자먹다는 진출이 이미 확정되어 있는 호주와 멕시코를 포함해서 2025년 해외 30개 매장 확대를 목표로 글로벌 프랜차이즈 브랜드로의 도약을 본격화하고 있다.
[신아일보] 강동완 선임기자
adevent@shinailbo.co.kr
출처 : 신아일보(http://www.shinailbo.co.kr)
피자먹다가 대만1호점을 오픈했다. [제공=피자먹다]
1인피자 전문 브랜드 ‘피자먹다’가 대만 타이베이에 첫 번째 매장을 공식 오픈했다. 이번 오픈은 대만 외식업계에서 10년 이상의 경험을 보유한 Bridge Company와의 마스터프랜차이지 방식을 통해 이뤄졌으며, 현지 외식 컨설팅 및 트렌드에 정통한 이들의 노하우를 접목해 매장 운영에 강점을 더했다.
타이베이 1호점은 스따 야시장과 국립대만사범대학교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젊은 학생층과 외국인 관광객 유동이 활발한 핵심 상권에 자리하고 있다. 오픈 기념을 위해 현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피자 증정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되며, 브랜드의 인지도 홍보에 주력을 하고 있다.
대만 현지 관계자는 “트렌디한 스타일과 합리적인 가격을 추구하는 MZ세대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컨셉과 메뉴를 구성했다”며 “현지 시장에 최적화된 운영 전략으로 빠른 안착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피자먹다’는 한 손에 들고 먹는 직사각형 형태의 1인피자로 기존 피자 시장의 고정관념을 깨며, 새로운 소비 트렌드를 만들어낸 원조 브랜드이다
2021년 9월 서울 대치동 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 국내에는 120개 이상의 매장이 운영 중이며, 해외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를 중심으로 18개 매장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피자먹다는 진출이 이미 확정되어 있는 호주와 멕시코를 포함해서 2025년 해외 30개 매장 확대를 목표로 글로벌 프랜차이즈 브랜드로의 도약을 본격화하고 있다.
[신아일보] 강동완 선임기자
adevent@shinailbo.co.kr
출처 : 신아일보(http://www.shinailbo.co.kr)